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원희룡 1기 신도시 돌아본다, 노후도시특별법 관련 주민 의견 청취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3-20 16:54: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일산 등 1기 신도시를 방문해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 관련 주민 의견을 듣는다.

국토부는 원 장관이 21일 고양 일산신도시 대표 마을들을 방문해 주차난을 비롯한 주거환경과 노후에 따른 아파트 누수, 균열 등 안전문제를 확인하는 현장점검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16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원희룡</a> 1기 신도시 돌아본다, 노후도시특별법 관련 주민 의견 청취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1일부터 순차적으로 고양 일산 등 1기 신도시를 방문해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과 관련 주민 의견을 듣는다.

원 장관은 이번 현장점검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주민간담회도 진행한다.

원 장관은 고양 일산신도시 방문을 시작으로 1기 신도시 5곳을 순차적으로 둘러본다. 그 뒤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정비 의사가 있는 비수도권의 노후계획도시도 주민, 지자체의 신청, 정비 시급성 등을 고려해 현장점검에 나선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원 장관은 “이번 현장점검으로 노후계획도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을 직접 확인해 정책적 차원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지원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가겠다”며 “이번 점검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전국 노후계획도시 주민들이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지속적이고 주된 소통창구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