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타다 '시간 단위 빌리기' 서비스 도입, 1~16시간 사이 차량 대절 가능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3-15 10:19: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모빌리티플랫폼 타다가 차량을 최대 16시간까지 빌려준다.

타다는 필요한 시간만큼 시간 단위로 빌릴 수 있는 '시간 단위 빌리기'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타다 '시간 단위 빌리기' 서비스 도입, 1~16시간 사이 차량 대절 가능
▲ 모빌리티플랫폼 타다가 차량을 시간 단위로 빌려주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타다 앱의 홈 화면에서 예약버튼을 누르면 '미리 부르기(호출예약)'와 새로 도입된 '시간 단위 빌리기'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타다는 '시간 단위 빌리기' 이용자들이 최소 1시간에서 최대 16시간까지 1시간 단위로 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예약은 최소 1시간 이후부터 최대 2주 후의 일정까지 가능하다.

또한 예약자와 탑승자가 다른 경우 탑승자의 이름과 연락처 정보를 입력해 대신 예약해주는 것도 가능하다.

타다 관계자는 "시간 단위 빌리기는 타다 드라이버가 운행하는 차량을 통해 이동시간을 온전히 이용자에게 돌려주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며 "드라이버에게는 더 많은 고객 수요로 지속가능한 수익을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