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허창수 사내이사 재선임하기로, 허진수도 비상무이사 계속 맡아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2-22 17:33: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올해 주주총회에서 허창수 대표이사 회장을 사내이사에 재선임한다.

GS건설은 3월24일 열리는 2023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허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한다고 22일 공시했다.
 
GS건설 허창수 사내이사 재선임하기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924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진수</a>도 비상무이사 계속 맡아
▲ 허창수 GS건설 대표이사 회장(왼쪽)과 허진수 부회장.

허 회장은 1948년 태어나 LG전선 회장과 GS 대표이사 회장을 거쳤다.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다. 재선임 임기는 3년이다. 

GS건설은 이번 주총에서 허진수 한일경제협회 부회장의 기타비상무이사 재선임 안건도 다룬다.

허진수 부회장은 허창수 회장의 동생으로 GS칼텍스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했다. GS칼텍스 및 GS에너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던 2020년 GS건설 기타비상무이사에 선임됐다.

GS건설은 이밖에도 제54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을 주총 안건으로 올렸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제기한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