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DL건설 부서 간 교류 진행, "원팀으로 거듭나 성과창출 토대 마련"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2-09 09:56: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DL건설이 부서간 교류를 확대해 원팀으로 조직력을 강화하고 있다.

DL건설은 사내 업무 연관성이 높은 부서 사이 친밀감을 형성하고 협업을 이끌어내기 위해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교류 프로그램인 크로스미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DL건설 부서 간 교류 진행, "원팀으로 거듭나 성과창출 토대 마련"
▲ DL건설이 사내 업무 연관성이 높은 부서 사이 친밀감을 형성하고 협업을 이끌어내기 위해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교류 프로그램인 크로스미팅을 실시했다. < DL건설 >

DL건설은 업무 협업 빈도에 따라 그룹화된 2~3개 부서에서 각 부서별 진행자(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를 선정해 사전 준비를 진행했다. 

진행자는 개인별로 자기소개 및 상대 부서와의 협업 방안을 취합해 제출하고 당일 모든 참석자가 해당 사항을 바탕으로 크로스 미팅에서 서로 의견을 주고 받았다.  

행사 이후 케이터링(Catering) 식사 시간을 통해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

DL건설 관계자는 "업무를 위해 빈번하게 이야기를 나누지만 정작 상대 부서와 진솔한 대화 시간을 갖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원 팀(One Team) DL건설'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성과 창출도 함께 이끌 수 있는 토대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