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우리금융 아이유와 함께 한 사회공헌캠페인 영상 조회수 1400만 돌파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금융그룹이 사회공헌 캠페인 동영상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금융은 새로운 사회공헌 캠페인 ‘우리를 위해 우리가 간다!’ 영상이 공개 약 한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1400만 회를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우리금융 아이유와 함께 한 사회공헌캠페인 영상 조회수 1400만 돌파
▲ 우리금융 사회공헌 캠페인 '우리를 위해 우리가 간다' 영상. <우리금융그룹>

지난해 11월 공개된 이번 영상은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디든 달려가는 우리금융 신입사원의 모습을 담고 있다. 우리금융 광고모델 아이유씨가 신입사원 역할로 출연했다.

영상은 ‘재난재해 시, 긴급 출동’, ‘우리동네 선한가게 지원’, ‘농어촌 학생과 함께, 진로탐색’ 등 우리금융의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보여준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우리’를 위해 금융이 해야 할 일을 한다는 브랜드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며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세심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은 올해 초부터 서울 명동 우리금융 본사 외벽에 설치했던 현수막 글판을 디지털광고판으로 교체하는 등 사회공헌 캠페인 관련 홍보 활동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회장, 모친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예고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
올림픽·월드컵 지상파 중계 의무화법, 야당 반대 속 국회 법사위 통과
삼성증권 발행어음 시장 진출 '숙원' 풀었다, 종투사 지정 9년 만에 최종 인가
정부 '집단소송제 확대' 재시동, 여야 엇갈렸던 '소급 적용·옵트아웃제' 이번엔 넘을까
최태원 노소영에 7천억 재산분할액 지급하기로, 재상고심 '2440억'만 다툰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대미투자 기대감에 꿈틀, 증권가는 '가스터빈' '원전' 겹수혜 신중..
고려아연 최윤범 경영권 방어에 힘 실려, 자원·에너지 신사업 추진 탄력
신한은행 퇴직연금 개인용 국채 마케팅 강화, 정상혁 적립금 1위 수성 고삐 죈다
[오늘Who] 법원 권혁빈에 스마일게이트 주식 35% 2.5조 재산분할 판결, 창업자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