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연임 도전 안 한다, 라임펀드 행정소송 진행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1-18 11:06: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을 포기하고 용퇴하기로 했다.

1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손 회장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열리기 전에 이사회에 연임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우리금융 회장 연임 도전 안 한다, 라임펀드 행정소송 진행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에 손 회장 임기는 2022년 사업연도에 관한 정기 주주총회를 마치면 끝난다.

손 회장은 우리금융지주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며 라임펀드 사태에 관한 징계취소 행정소송을 이어가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금융지주는 이날 임추위를 열고 약 10명의 1차 후보군을 뽑는다. 그 뒤 27일 2~3명으로 후보군을 추려 2월 단독 회장 후보를 추천한다.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