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까뮤이앤씨 주가 장중 약세, 부실시공으로 3개월 영업정지 제재 받아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3-01-03 14:13: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까뮤이앤씨 주가가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부실시공으로 토목건축공사업에 대해 3개월 영업정지 제재 받은 점이 매도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까뮤이앤씨 주가 장중 약세, 부실시공으로 3개월 영업정지 제재 받아
▲ 3일 까뮤이앤씨 주가가 전날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받은 탓에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후 2시 까뮤이앤씨 주가는 전날보다 8.75%(185원) 내린 1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까뮤이앤씨 주가는 전날보다 6.86%(145원) 하락한 1970원에 장을 시작해 하락폭을 키웠다. 장중 한 때 17.97%(380원) 밀린 1735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전날 장 마감 뒤 영업정지 관련 공시를 낸 점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까뮤이앤씨는 공시를 통해 토목건축공사업에 대해 영업정지 3개월 행정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영업정지 이유는 ‘건설산업기본법 제82조 2항 5호에 따른 부실시공’이다.

까뮤이앤씨는 “영업정지 기간 감경을 위해 관련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라며 “향후 법규 준수 등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까뮤이앤시는 1978년 설립된 종합건설업체로 지난해 전체 매출의 86.7%를 토목건축사업에서 올렸다.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