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페이가 금융정보 보호 전문가를 영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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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는 국내 주요 금융기업에서 금융정보 보호 전문가로 커리어를 쌓은 김희재씨를 정보보호최고책임자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카카오페이 정보보호최고책임자에 김희재 영입, 금융정보 보호 전문가"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2/20221208110445_19866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희재 카카오페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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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는 김희재 정보보호최고책임자가 삼성생명보험, 농협생명보험, 라이나생명보험, CJ올리브네트웍스 등에서 30여년 동안 금융정보 보안 업무를 맡아왔다고 설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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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에 따르면 김희재 정보보호최고책임자는 클라우드 부문에 관한 국제 정보보호표준규격 인증심사를 진행하는 등 최신 디지털 환경 분야에 대해서도 높은 이해도를 가진 전문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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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는 “사용자 정보보호는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필수적 요소가 되었다”며 “김희재 정보보호최고책임자와 함께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하는 금융 플랫폼 제공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이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