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흥국생명이 자본 확충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연다.<br />
<br />
흥국생명은 자본확충을 위한 정관개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12월6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22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흥국생명, 자본확충 위한 임시 주주총회 12월6일 열기로 "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1/20221103125042_4478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흥국생명이 12월6일 자본 확충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연다고 밝혔다.</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이번 정관 개정은 내년 도입되는 신지급여력제도(K-ICS) 등에 대응하기 위해 태광그룹으로부터 전환주식 발행을 통한 자본확충을 받기 위해 이뤄진다.<br />
<br />
흥국생명은 11월1일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권(콜옵션) 행사를 연기했다가 금융시장에 대한 신뢰 회복 등을 위해 11월9일 조기상환권 행사를 결정한 바 있다.<br />
<br />
흥국생명 관계자는 “이번 자본 확충을 통해 다가오는 신지급여력제도에 대비하고 자본안정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