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자본확충을 위한 정관개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12월6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22일 밝혔다.
| ▲ 흥국생명이 12월6일 자본 확충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연다고 밝혔다. |
이번 정관 개정은 내년 도입되는 신지급여력제도(K-ICS) 등에 대응하기 위해 태광그룹으로부터 전환주식 발행을 통한 자본확충을 받기 위해 이뤄진다.
흥국생명은 11월1일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권(콜옵션) 행사를 연기했다가 금융시장에 대한 신뢰 회복 등을 위해 11월9일 조기상환권 행사를 결정한 바 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이번 자본 확충을 통해 다가오는 신지급여력제도에 대비하고 자본안정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한재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65143_21350.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