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흥국생명, 자본확충 위한 임시 주주총회 12월6일 열기로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2-11-22 17:47: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흥국생명이 자본 확충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연다.

흥국생명은 자본확충을 위한 정관개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12월6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흥국생명, 자본확충 위한 임시 주주총회 12월6일 열기로
▲ 흥국생명이 12월6일 자본 확충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정관 개정은 내년 도입되는 신지급여력제도(K-ICS) 등에 대응하기 위해 태광그룹으로부터 전환주식 발행을 통한 자본확충을 받기 위해 이뤄진다.

흥국생명은 11월1일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권(콜옵션) 행사를 연기했다가 금융시장에 대한 신뢰 회복 등을 위해 11월9일 조기상환권 행사를 결정한 바 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이번 자본 확충을 통해 다가오는 신지급여력제도에 대비하고 자본안정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22일 오!정말] 민주당 강준현 "오세훈 선고는 명백한 범죄에 대한 사필귀정"
에쓰오일 원유 조달 불안에 가동률 저하 우려, 정유 넘어 '샤힌'까지 부담으로 작용할까
미국 '무역법 301조 관세' 적용 앞두고 한미 막판 협의, 지난해 '15% 합의' 지킬까
이억원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편안 놓고 막판 고심, '최장 6년' 회장 연임 법제화 담길까
KB증권 IMA 도전 앞두고 금감원 제재 부담, 강진두 이홍구 내부통제 고삐 죈다
[현장] CJ푸드빌이 외식업계 격전지에 낸 '올리페페 강남점' 가보니, 정통 이탈리안 ..
탄소중립법 개정안 '범위형 감축경로' 국회 소위 통과, 정부 선택에 산업계 투자부담 갈린다
농협중앙회 지방 이전설에 높아지는 긴장감, 노조도 '총력 저지' 대규모 반대 집회 예고
서울시장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1심 벌금 1천만 원, 확정되면 시장직 상실
동국제강·동국씨엠 수출 확대에 실적 개선 전망, 오너 4세 장선익 아주스틸 경영정상화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