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금융위원장 김주현 5대 금융지주 회장 다음주 만난다, 시장안정조치 논의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2-10-28 14:45: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위원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95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주현</a> 5대 금융지주 회장 다음주 만난다, 시장안정조치 논의
김주현 금융위원장(왼쪽 네 번째)이 7월21일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5대 금융지주 회장 간담회에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배부열 농협금융지주 부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5대 금융지주 회장이 금융시장 안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다음 주 한자리에 모인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다음 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등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김 위원장과 5대 지주 회장이 간담회를 하는 것은 7월21일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최근 ‘레고랜드 사태’를 계기로 자금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에서 5대 금융지주가 ‘금융시장 안전판’ 역할을 자처한 만큼 실행 계획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금융권은 보고 있다. 

금융위는 앞서 27일에는 5대 금융지주 부사장들과 시장안정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부사장들은 정부가 추진하는 채권·증권시장 안정펀드 재조성 사업 등 다양한 시장안정 조치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계열사들에 대해 지주사 차원에서 계열사 발행 자본증권 인수, 대여금 등 다양한 자금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도 금융위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