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롯데케미칼 롯데건설에 3개월간 5천억 자금대여, 자금안정성 확보 차원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10-20 17:19: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케미칼이 자금운용 안정성을 위해 롯데건설에 5천억 원을 대여한다.

롯데케미칼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롯데건설에 5천억 원을 대여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롯데케미칼 롯데건설에 3개월간 5천억 자금대여, 자금안정성 확보 차원
▲ 롯데케미칼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롯데건설에 5천억 원을 대여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롯데케미칼은 롯데건설 지분 43.79%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롯데케미칼은 대여 목적을 ‘롯데건설의 자금운용 안정성 확보’라고 설명했다.

대여기간은 3개월로 2022년 10월20일부터 2023년 1월18일까지다.

이자율은 6.39%로 2022년 10월18일 기준 국내 4개 시중은행의 기업일반대출(3개월) 조달평균금리가 적용됐다.

대여금의 상환방법은 대여기간 종료일 전액 상환이다.

롯데케미칼은 “이 대여와 관련해 구체적 집행 방법, 시기, 기타 세부사항에 관한 결정을 대표이사에게 위임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