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백화점 '푸빌라 NFT' 소유자 파티 연다, 21일부터 이틀 동안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2-10-19 11:04: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백화점 '푸빌라 NFT' 소유자 파티 연다, 21일부터 이틀 동안
▲ 신세계백화점은 21일과 2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S팩토리에서 푸빌라 NFT 홀더만을 위한 ‘푸리베이트 파티(PUURIVATE PARTY)’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푸리베이트 파티’ 포스터. <신세계백화점>
[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백화점이 푸빌라 대체불가토큰(NFT) 홀더(소유자)를 위한 파티를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21일과 2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S팩토리에서 푸빌라 NFT 소유자만을 위한 ‘푸리베이트 파티(PUURIVATE PARTY)’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푸빌라는 신세계백화점의 자체 캐릭터로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6월 푸빌라를 활용한 NFT를 선보였다. 푸빌라 NFT는 판매가 시작된 지 1초 만에 1만 개가 모두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번 푸빌라 NFT 파티는 푸빌라 NFT 소유자만을 위한 행사로 같은 NFT를 보유한 참석자들끼리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신세계백화점은 푸빌라 NFT 소유자들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옆사람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맞팔로우하기, 가위바위보 게임, 조별 미니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이 준비한 각종 이벤트와 미션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앞으로도 푸빌라 NFT와 관련한 여러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소유자들의 소속감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푸빌라 NFT 소유자 사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고객과의 색다른 소통을 위해 업계 최초 NFT 홀더 파티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시즌성을 감안한 신규 페스티벌 등을 마련하는 등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