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마트 '한근소불고기 피자' 1만9800원, 반값 탕수육 혜택도 확대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2-10-19 08:42: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마트가 2만 원에 못 미치는 가격에 프리미엄 피자를 내놓는다.

롯데마트는 20일부터 자체 피자브랜드 ‘치즈앤도우’를 통해 소불고기 한 근(600g)이 들어간 프리미엄 피자 ‘한근 소불고기 피자’를 1만9800원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마트 '한근소불고기 피자' 1만9800원, 반값 탕수육 혜택도 확대
▲ 롯데마트가 자체 피자브랜드 '치즈앤도우'를 통해 프리미엄 피자 '한근 소불고기 피자'(사진)를 1만9800원에 20일부터 판매한다. <롯데쇼핑>

롯데마트는 한근 소불고기 피자 출시로 프리미엄 피자 라인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롯데마트가 치즈앤도우에서 9월22일 출시한 프리미엄 피자 ‘원파운드 쉬림프 피자’는 치즈앤도우의 시그니처 메뉴인 ‘오리지널 피자’에 이어 판매량 2위에 올랐다.

치즈앤도우가 원파운드 쉬림프 피자를 출시한 뒤 3주 동안 피자 판매 실적을 보면 2021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25% 성장했다.

롯데마트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피자뿐 아니라 프리미엄 피자에 대한 고객 수요도 높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롯데마트는 반값 치킨에 이은 반값 열풍의 주역이었던 ‘한통가득 탕수육’도 20일부터 26일까지 1주일 동안 정상가 9800원에서 2천 원 할인해 78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이 제공된다. 이전 행사는 롯데그룹의 멤버십인 엘포인트 회원만 대상으로 했고 특정 신용카드만 사용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공공부문 25일부터 '차량 5부제 의무' 시행, 민간은 일단 자율시행
유엔글로벌콤팩트 'AI 기술 활용 탈탄소 전략' 토론회, 한국과 영국 전문가 교류
이재명 "부동산 투기 방치하면 나라 망해, 세제·금융·규제 0.1% 빈틈 없이 준비"
TSMC 미국 3나노 반도체 양산 앞당겨, 삼성전자와 수주 경쟁 '속도전' 국면
중국 일본에 갈륨과 게르마늄 수출 줄이고 희토류 자석은 늘려, "경고 신호" 분석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반기 최대 150% 상승"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커져
일론 머스크 '테라팹' 구상 테슬라 주가에 호재 분석, "스페이스X 합병 기대감 퍼져"
삼성디스플레이 노사 2026년 임급협약 체결, 임금 인상률 6.2%
에이치에너지 태양광 안전관리자 콘퍼런스 개최,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SK온 미국 테네시 배터리 공장서 150명 해고 예정, 조지아 이어 인원감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