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SPC 파리바게뜨 경산 대추 활용한 상생제품 내놔, "선한 영향력 확대"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10-01 09: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파리바게뜨가 경북 경산지역의 대추농가 지원에 나선다.

SPC그룹은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경산시, 농협중앙회경산시지부와 ‘경산 대추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SPC 파리바게뜨 경산 대추 활용한 상생제품 내놔, "선한 영향력 확대"
▲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경북 경산시의 대추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파리바게뜨는 경산 대추를 활용한 '경산 대추 행복상생제품' 4종을 출시했다.

이번 협약은 SPC그룹의 ‘행복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변화하는 식문화로 대추 소비가 줄고 수입이 증가해 어려움을 겪는 경산지역의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농가의 농산물을 수매하고 이를 활용한 ‘경산 대추 행복상생제품’ 4종을 출시한다. 경산 대추 행복상생제품은 △대추호두파운드 △대추호두파이 △대추호두마들렌 △만월빵대추호두샌드 등이다.

파리바게뜨가 이번에 수매한 대추에는 바람햇살농장과 연계해 발달장애인이 직접 재배한 대추가 포함됐다. 파리바게뜨는 발달장애인시설에 경산 대추 행복상생 제품을 기부하고 추후 제품 판매 수익의 일부도 후원하기로 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행복상생 프로젝트는 농산물 수매와 제품화를 넘어서 국산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선한 영향력도 확대하는 다양한 활동들로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