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에스엠벡셀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 직행, 상장 유지 결정으로 거래 재개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2-09-08 10:47: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스엠벡셀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1년 넘게 정지됐던 매매 거래가 해제되자마자 에스엠벡셀 주가가 상한가로 직행했다.
 
에스엠벡셀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 직행, 상장 유지 결정으로 거래 재개
▲ 8일 에스엠벡셀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상장 유지 결정이 호재로 작용했다. 

8일 오전 10시28분 에스엠벡셀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7.45%(630원) 상승한 2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하나 결과 에스엠벡셀 상장 유지가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에스엠벡셀은 지난해 4월 대표이사의 78억 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로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사유가 발생했고 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에스엠벡셀은 자동자 부품 및 배터리(건전지·2차전지) 전문 제조업체다.

1994년 12월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자동차 엔진 및 미션계통 제품을 생산해 국내 완성차 업체, 부품전문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에스엠벡셀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