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휴젤 CFO에 황정욱 선임,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출신 재무전문가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09-01 10:02: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휴젤이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출신 재무전문가를 영입했다.

휴젤은 황정욱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경영지원본부 부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휴젤 CFO에 황정욱 선임,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출신 재무전문가
▲ 휴젤은 아스트라제네카에서 일한 황정욱 CFO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황정욱 신임 부사장은 휴젤에서 재무회계와 더불어 공급망관리(SCM) 운영, 전사적자원관리(ERP) 구축 등 경영 인프라와 관련된 업무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황 부사장은 28년 동안 다양한 산업계를 두루 거쳤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영국 런던비즈니스스쿨에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밟았다. 

한화그룹에서 경력을 시작했고 액센츄어코리아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근무했다. 홈플러스, 피자헛코리아, 공차 영국법인 등에서 CFO를 역임하기도 했다.

2008년부터 2020년까지 12년 동안은 아스트라제네카에서 재무분야를 담당했다. 한국법인 CFO를 지냈고 아시아태평양본부, 영국 글로벌본부에서 국제사업부문의 재무관리책임자를 역임했다.

휴젤 관계자는 "황 부사장은 휴젤의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경영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삼성 보험 형제' 상승장에 깜짝실적, 생명 홍원학·화재 이문화 연간 최..
[14일 오!정말] 이재명 "새마을 운동은 박정희 대통령이 시작한 큰 성과"
기후부 전기차 보조금 기준 변경에도 논란, 국내 생산·고용 없는 '테슬라 살리기냐' 비판
기획처 장관 박홍근·한은 총재 신현송 첫 회동, 재정·통화정책 공조 부각
한화투자 "삼양식품 목표주가 상향, 올해 매 분기마다 최대 매출 경신할 듯"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에서 중국 '신중한 태도' 평가, "미국과 새로운 관계 구축해야"
'삼성헬스' 월 사용자 7700만명, 삼성전자 '종합 건강관리 플랫폼' 도약 청사진 제시
이재명 공약 '서민금융안정기금'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대위변제율·회수율 쟁점 부상
이재명 연일 '잔인한 금융' 비판, "고리대·도박 망국징조" "서민·포용금융 신속 확보"
구리값 주요국 비축 경쟁에 또 천장 뚫을 기세, 국내 반도체 전력기기 전기차업계 촉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