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틔운 미니' 유료 대여서비스 출시, 픽앤픽 앱에서 신청 CU서 수령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8-01 14:44: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전자가 집에서 식물을 키울 수 있게 돕는 생활가전 ‘틔운 미니’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을 늘린다.

LG전자는 스타트업 ‘어라운드더블’과 손잡고 1일부터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의 단기 대여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LG전자 '틔운 미니' 유료 대여서비스 출시, 픽앤픽 앱에서 신청 CU서 수령
▲ LG전자가 집에서 식물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생활가전 ‘틔운 미니’를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단기 대여서비스를 진행한다. 사진은 LG전자 모델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CU편의점 청파아세아점에서 LG 틔운 미니를 들고 있는 모습. < LG전자 >

어라운드더블은 편의점에서 각종 제품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대여 서비스(픽앤픽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고객들은 픽앤픽 서비스 앱에서 원하는 대여기간(35일, 70일, 95일 등)을 정해 틔운 미니를 사용해볼 수 있다. 대여료는 기간에 따라 하루 500~900원 수준이며, 씨앗키트는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픽앤픽 앱에서 틔운 미니를 대여신청한 고객은 CU편의점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현재 서울과 경기도에 위치한 CU편의점 42개 매장에서 틔운 미니를 수령할 수 있으며 대여 매장은 앞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LG틔운은 소비자가 꽃과 채소, 허브 등의 식물을 들을 간편하게 키우고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LG전자가 2021년 10월 출시한 식물 생활가전이다. 

LG전자는 올해 3월 크기와 가격을 낮춘 LG틔운 미니를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이 더욱 손쉽게 식물을 키우는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제기한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