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엔씨소프트 주가 초반 8% 급락 52주 신저가, 2분기 실적부진 전망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2-06-30 10:59: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엔씨소프트 주가가 장 초반 큰 폭으로 내리고 있다. 

엔씨소프트 2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가가 52주 신저가까지 밀리고 있다.
 
엔씨소프트 주가 초반 8% 급락 52주 신저가, 2분기 실적부진 전망
▲ 엔씨소프트의 게임 리니지W 관련 이미지. <엔씨소트>

30일 오전 10시22분 기준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날보다 8.37%(3만2500원) 하락한 35만6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지수 역시 1%대 하락폭을 보이며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엔씨소프트 주가는 지수 하락폭을 훨씬 웃돌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엔씨소프트의 실적이 부진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리니지W의 매출이 하향 안정화 구간에 진입했다"며 "엔씨소프트의 올해 분기별 실적은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안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목표주가를 60만 원에서 55만 원으로 낮추기도 했다.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