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신동빈 "롯데그룹, 2030 부산엑스포 유치에 힘보태겠다"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06-05 12:01: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동빈</a> "롯데그룹, 2030 부산엑스포 유치에 힘보태겠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이 4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 경기가 열리는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를 방문해 황유민 선수와 함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고 있다. <롯데>
[비즈니스포스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부산의 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에 힘을 실었다.

5일 롯데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4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2 롯데 오픈’ 현장에서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롯데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앞서 지난해 9월 열린 부산엑스포 유치 응원 캠페인 '함께해요 이삼부'에도 동참해 "부산은 글로벌 전시 역량뿐 아니라 풍부한 관광자원, 항구도시 특유의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문화를 갖춰 월드엑스포 개최 최적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부산시는 2030년 세계박람회 개최를 목표로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계박람회 개최지는 2023년 결정된다.

롯데그룹은 2일 부산 롯데타워 건립사업과 관련해 부산시와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을 약속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