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서울장학재단, 예체능 분야 저소득층 고등학생 150명에게 장학금 지급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2-05-25 11:44: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울장학재단이 예체능 분야에 재능을 가진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준다. 

서울장학재단은 저소득층 예체능 고등학생을 선발해 '서울희망 예체능 장학금' 사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장학재단, 예체능 분야 저소득층 고등학생 150명에게 장학금 지급
▲ 서울장학재단 로고.

이번 사업은 예체능 분야에 재능을 가진 저소득층 고등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장학재단은 저소득층 예체능 고등학생 150명을 선발해 1인당 300만 원씩 지원한다.

장학금 신청 자격은 음악·미술·체육·무용 분야에 재능이 있는 서울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이다. 저소득 예체능 특기자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만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다.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하거나 중위소득 90% 이하이면 된다. 이 기준에 해당하지 않아도 학교장이 인정한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저소득·위기가정 학생도 포함된다.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한 뒤 관련 서류를 우편과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장학금사업 신청기간은 5월25일 오전 10시부터 6월10일 오후 5시까지다.

이후 7월에 면접이 진행되고 8월 초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