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혜인 주가 장중 상한가, 우크라이나 재건 논의에 건설기계주 부각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2-05-19 14:07: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혜인 주가가 장 중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혜인은 건설기계 등 부품 공급업체인데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수혜종목으로 부각되는 것으로 보인다.
 
혜인 주가 장중 상한가, 우크라이나 재건 논의에 건설기계주 부각
▲ 혜인 로고.

19일 오후 1시28분 기준 혜인 주가는 전날보다 29.97%(2260원) 뛰어 상한가인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혜인 주가는 전날보다 1% 하락하며 거래를 시작했지만 곧바로 상승전환했고 거래 개시 30분도 지나기 전에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혜인은 건설회사, 건설기계임대사업자, 선박건조업체 등에 건설기계, 육상용 발전기, 선박용 엔진/발전기, 물류장비 및 관련 부품을 공급한다.

세계적 건설기계업체인 캐터필라, 멧초, 융하인리히, 버미어의 국내 독점 딜러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상대로 전쟁을 겪으며 큰 피해를 입은 데 따라 국제사회에서 우크라이나 재건과 관련한 논의가 오가고 있다.

유럽연합(EU)은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차관과 보조금 지원 등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세계적 건설기계업체에 부품을 공급하는 혜인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