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쌍용C&E 창립 60주년 기념식 열어, 이현준 "종합환경기업으로 도약"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2-05-12 14:27: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C&E 창립 60주년 기념식 열어, 이현준 "종합환경기업으로 도약"
▲ 이현준 쌍용C&E 사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12일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쌍용C&E>
[비즈니스포스트] 쌍용C&E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종합환경기업으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쌍용C&E는 창립 60주년 기념일(5월14일)을 이틀 앞둔 12일 본사와 전국 사업장에서 창립기념식을 열고 ‘종합환경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현준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내외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2030년까지 탈석탄, 100% 자가발전 실현 등을 내용으로 하는 ESG경영 비전인 ‘Green 2030’의 추진할 것”이라며 “종합환경기업으로 도약해 모두에게 자랑스러운 100년을 준비하자”고 말했다.

그는 이어 “쌍용C&E가 걸어온 60년은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국내 시멘트업계의 발전을 선도해 온 역사였다”며 “오늘 이 자리에 오기까지 격려하고 힘써 준 여러 이해관계자와 선배 쌍용인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원진과 팀장·부장, 노동조합 대표단과 협력회사 대표 등 일부 임직원만 참석했다.

쌍용C&E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17명의 임직원들에게 특별공로상을 수여했고 노조 대표단에게는 특별공로패를, 협력회사에도 공로패를 전달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