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신화콘덱 주가 장중 급등, 애플 아이폰15 USB-C 전환 수혜주로 부각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2-05-12 11:57: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화콘덱 주가가 장중에 급등하고 있다.

12일 오전 11시49분 기준 신화콘덱 주가는 전날보다 24.92%(1125원) 급등한 5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화콘덱 주가 장중 급등, 애플 아이폰15 USB-C 전환 수혜주로 부각
▲ 신화콘덱 기업로고.

신화콘덱은 커넥터 제조업체로 USB-C(USB3.1) 충전단자를 개발한 기업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에 USB-C 충전단자를 공급하고 있다.

신화콘덱의 주가 상승은 애플이 아이폰15부터 USB-C타입을 적용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대표적 애플 전문가로 꼽히는 밍치궈 TF인터내셔널 연구원은 11일 트위터에 “부품공급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애플은 2023낸 새 아이폰에서 라이트닝 포트를 포기하고 USB-C 포트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USB-C 관련 부품 공급업체는 아이폰과 액세서리의 방대한 주문에 힘입어 향후 1~2년 안에 시장의 초점이 집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USB-C는 라이트닝과 달리 앞뒤 구분이 없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최대 100W의 고속 충전 지원이 가능하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