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주가 초반 사흘 만에 또 52주 신저가, 기관 외국인 매도 거세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2-04-15 09:52: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 주가가 장 초반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가 장 초반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며 약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 초반 사흘 만에 또 52주 신저가, 기관 외국인 매도 거세
▲ 삼성전자 로고.

15일 오전 9시48분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1.19%(800원) 떨어진 6만67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는 장 초반 한때 6만65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 종가(6만7500원)보다 소폭 내린 6만7200원에 장을 시작한 뒤 매도물량이 쏟아져 6만6천 원대까지 떨어졌다.

삼성전자 주가는 4월 들어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순매도 흐름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8일부터 12일까지는 3거래일 연속 52주 신저가를 새로 쓰며 6만7천 원대까지 밀렸다.

기관투자자는 4월1일부터 14일까지 하루를 제외하고 모두 매도세를 보였으며 외국인투자자는 3월25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삼성전자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글로벌 증시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에서 달러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D램업황 부진 가능성까지 겹치면서 삼성전자를 향한 투자심리가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