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셀트리온, 임직원 58명에게 모두 390억 원 규모 스톡옵션 부여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2-03-25 19:07: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셀트리온이 직원들에게 약 400억 원 가까운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

셀트리온은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직원 58명에게 총 51만164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셀트리온, 임직원 58명에게 모두 390억 원 규모 스톡옵션 부여
▲ 셀트리온 로고.

행사가격은 25일 기준 종가인 16만5500원이다.

행사기간은 2025년 3월25일부터 2032년 3월24일까지다.

대상자는 대리부터 전무까지 모두 58명이고 최소 5천 주에서 2만 주까지 부여받는다.

셀트리온은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를 7만6387원으로 평가했다. 이에 따른 전체 규모는 389억7천만 원이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