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윤석열 청와대 회동 무산, "실무 협의 안 돼 일정 다시 잡기로"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2-03-16 08:3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청와대 회동이 무산됐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1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오늘 예정됐던 문 대통령과 윤 당선자의 회동은 실무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회동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청와대 회동 무산, "실무 협의 안 돼 일정 다시 잡기로"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박 대변인은 “실무 차원에서 협의는 계속 진행해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도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오늘로 예정된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회동은 실무적 협의가 마무리 안 돼서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문 대통령과 윤 당선자의 회동와 관련한 실무협의는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과 윤 당선자측 장제원 비서실장이 해 왔다.

문 대통령과 윤 당선자는 이날 회동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과 관련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회동이 무산되면서 실무 협의에서 견해차가 큰 것이 아니냐는 시선도 나온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LS일렉트릭·일진전기, 북미서 1천억 규모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수주
신한투자 "효성티앤씨 올해 수익성 개선 전망, 스판덱스가 전체 실적 견인"
메리츠증권 "네이버 목표주가 하향, 인프라비 증가와 두나무 합병 지연 반영"
신한투자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메모리 호조로 1분기 영업이익 44조 추산"
iM증권 "삼성전기 과거 대비 이익지속성 높아져, 범용 MLCC 공급 부족 전망"
DB증권 "LIGD&A 목표주가 상향, 1분기 영업익 1170억 기대치 웃돌 것"
NH투자 "달바글로벌 1분기 매출 눈높이 부합할 것, 유럽 아마존 선전 영향"
하나증권 "은행주 안정적 투자처 매력 지속, 선호종목 KB금융 우리금융"
iM증권 "이번주 환율 1480~1540원 전망, 미국과 이란 협상에 변동성 장세"
대신증권 "신세계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국내외 소비자 매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