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첫 통화를 했다.
문 대통령은 10일 오전 윤 당선인과 전화통화를 하며 대선승리를 축하하고 정권 인수인계와 관한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대선 결과가 나오는 대로 통화하려 했으나 이날 새벽에서야 윤 당선인의 승리가 확정되면서 통화 시간이 오전으로 늦어졌다.
문 대통령은 관례에 따라 이날 오후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이철희 정무수석을 국민의힘 당사로 보내 축하 난을 전달한다.
청와대는 조만간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회동도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대철 기자]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저축은행업계 출신 첫 회장, PF부실정리 마무리 업계 건전성 강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00302_35092.jpg)
![인화 강조 꼼꼼한 원칙주의자, 원전과 가스터빈에서 폭발적 성장 기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093953_33028.jpg)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