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첫 통화를 했다.
문 대통령은 10일 오전 윤 당선인과 전화통화를 하며 대선승리를 축하하고 정권 인수인계와 관한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대선 결과가 나오는 대로 통화하려 했으나 이날 새벽에서야 윤 당선인의 승리가 확정되면서 통화 시간이 오전으로 늦어졌다.
문 대통령은 관례에 따라 이날 오후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이철희 정무수석을 국민의힘 당사로 보내 축하 난을 전달한다.
청와대는 조만간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회동도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대철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