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첫 통화를 했다.
문 대통령은 10일 오전 윤 당선인과 전화통화를 하며 대선승리를 축하하고 정권 인수인계와 관한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대선 결과가 나오는 대로 통화하려 했으나 이날 새벽에서야 윤 당선인의 승리가 확정되면서 통화 시간이 오전으로 늦어졌다.
문 대통령은 관례에 따라 이날 오후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이철희 정무수석을 국민의힘 당사로 보내 축하 난을 전달한다.
청와대는 조만간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회동도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대철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