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 글로벌 투자부문 신설하고 총괄 부사장에 허석준 영입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3-02 18:27: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위메이드가 글로벌 투자부문을 강화한다.

위메이드는 글로벌 투자부문을 신설하고 총괄에 허석준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위메이드, 글로벌 투자부문 신설하고 총괄 부사장에 허석준 영입
▲ 허석준 위메이드 글로벌 투자부문 총괄 부사장.

1973년생인 허 부사장은 미국 브라운대학교(Brown University)를 졸업하고 스탠다드차타드(SC)PE코리아 대표, 유럽계 사모펀드(PEF) CVC캐피탈 한국 대표, SK텔레콤 프라이빗플레이스먼트(PP) 그룹장, SK스퀘어 매니징 디렉터(MD) 등을 거쳤다.

SK텔레콤, SK스퀘어 재직 당시 신사업 확대를 위한 원스토어, e스포츠 T1, 웨이브(Wavve) 등 플랫폼 자회사 투자와 투자 유치를 이끌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컴케스트, 싱텔 등 글로벌 기업들과 조인트벤처(JV) 등 사업 제휴도 담당했다.

최근에는 SK스퀘어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투자, SK의 가상자산사업 진출 등에도 기여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허 부사장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투자 기획 역량 및 경험을 갖춘 자본시장 전문가다"며 “이번 영입을 통해 글로벌 투자 역량을 높이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다양한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셰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