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통신기술 특허풀 관리업체 '아반시'와 특허 라이선스 계약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2-11 10:48: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통신기술 특허풀 관리업체 아반시와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글로벌 뉴스서비스업체 비즈니스와이어는 11일 아반시가 LG전자와 통신기술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LG전자, 통신기술 특허풀 관리업체 '아반시'와 특허 라이선스 계약
▲ LG전자 로고.

이에 따라 기존 아반시와 라이선시(특허사용 인가받는 기업) 계약을 맺은 업체들은 앞으로 LG전자가 만들고 보유한 4G, 3G, 2G 이동통신 기술과 관련된 필수특허에 허가를 받게 된다.

아반시는 서로 다른 산업 사이에서 특허기술을 공유할 수 있도록 연계해주는 특허 중개업체다.

아반시는 LG전자와 특허기술 공유를 통해 자동차 업체들에게 무선기술을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카심 알팔라히 아반시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휴대전화 통신표준 개발에 기여한 LG전자를 아반시 라이선스 사업자로 영입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제이 조 LG전자 지식센터장은 “LG전자가 아반시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아반시를 통해 LG전자의 기술특허가 세계 완성차 업체들과 효율적으로 공유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