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롯데그룹, 신동빈 주재 새해 첫 사장단회의 20일 열기로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01-13 19:17: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경기도 오산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올해 첫 사장단회의(VCM)를 주재한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20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신동빈 회장 주재로 상반기 사장단회의를 연다.
 
롯데그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동빈</a> 주재 새해 첫 사장단회의 20일 열기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송용덕 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 및 각 사업군 대표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롯데그룹 사장단회의는 주로 본사가 있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신 회장은 인재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번 회의 장소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는 1993년 문을 연 뒤 2019년 재건축에 들어갔다. 올해 상반기 다시 개원할 것으로 예정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