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인포뱅크 주가 장중 뛰어, 애플 시총 3조 달러 돌파에 수혜 부각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2-01-04 14:45: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포뱅크 주가가 장 중반 상승하고 있다.

애플 주가가 최근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데 인포뱅크가 수혜기업으로 꼽히면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인포뱅크 주가 장중 뛰어, 애플 시총 3조 달러 돌파에 수혜 부각
▲ 인포뱅크 로고.

4일 오후 2시42분 기준 인포뱅크 주가는 전날보다 7.66%(1850원) 뛴 2만6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애플은 3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사상 처음으로 장중 시가총액 3조 달러를 돌파했다. 세계 최초로 시장 평가액 3조 달러를 넘어선 기업이 된 것이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 3조 달러 달성에는 실패했으나 애플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50% 상승한 182.01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에 애플이 개발하고 있는 자율주행 전기차 '애플카'에 인포뱅크가 부품을 공급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합쳐지면서 인포뱅크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포뱅크는 기업용 메시징서비스, 양방향 미디어서비스, 스마트카 서비스, 모바일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스마트카 서비스부문은 커넥티드 카 솔루션 구축 기술을 토대로 자율주행 이동체 관제 플랫폼 사업을 하고 있다.

인포뱅크는 앞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핵심 기술인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 솔루션 기술 개발 등에 성공한 바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