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태양광 나눔 친환경 에너지 캠페인 '라이팅칠드런' 진행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12-28 10:51: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이 에너지 부족 국가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에게 태양광 랜턴을 전달한다. 

대우건설은 10일부터 열흘 동안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에너지 나눔 캠페인 ‘라이팅 칠드런’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우건설, 태양광 나눔 친환경 에너지 캠페인 '라이팅칠드런' 진행
▲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에너지 빈곤국가 아이들에게 태양광 랜턴을 조립해 전달하는 ‘라이팅칠드런’ 캠페인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우건설>

라이팅칠트런은 국제개발협력 비정부기구(NGO)의 밀알복지재단이 실시하는 것으로 에너지 부족 국가에 거주하는 어린이에게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보내주는 에너지 나눔 캠페인이다. 

태양광 랜턴은 밝은 태양 아래 5시간 충전하면 최대 10시간까지 불을 밝힐 수 있어 아이들이 밤에도 책을 읽을 수 있다. 

등유램프를 태양광 랜턴으로 대체하면 아이들의 호흡기질환 예방은 물론 가구 소득의 약 30%를 차지하는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어 자녀를 위한 교육 관련 물품 구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제작한 태양광 랜턴 313세트와 희망의 메시지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전달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고객과 함께 최고의 가치를 실현하느 기업이라는 비전에 걸맞은 회사의 모습을 만들어가기 위해 대우건설 임직원 모두가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 폭넓은 ESG(사회·환경·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