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생명, 모바일금융 플랫폼 토스 통해 맞춤형 보험서비스 제공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1-29 10:53: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생명이 모바일금융 플랫폼 토스를 통해 맞춤형 보험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생명은 금융플랫폼 토스의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생명, 모바일금융 플랫폼 토스 통해 맞춤형 보험서비스 제공
▲ 삼성생명과 토스 로고.

이번 협약은 삼성생명과 비바리퍼블리카의 협업으로 새 보험 프로세스를 개발하고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삼성생명은 고객이 토스를 이용해 보험상담, 상품가입,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도록 새로운 보험 프로세스를 개발한다.

이를 위해 삼성생명은 토스 인증·알림·페이 등의 서비스와 연계한 데이터 교류를 통해 고객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진행한다.

삼성생명은 토스 애플리케이션(앱)에 삼성생명 전용 페이지를 열어 재무컨설팅, 계약체결, 보험료 납입, 보험금 청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세웠다.

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토스는 은행, 증권, 보험 등 분야에서 40개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입고객 2100만 명이 넘는 금융 플랫폼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디지털금융 플랫폼을 구축한 비바리퍼블리카와 협업을 통해 고객이 보험서비스를 더욱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