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프랑스 운송박람회에서 새 트럭 타이어 전시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11-17 15:11: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프랑스 운송박람회에 참가해 트럭 및 버스용 타이어를 선보인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20일까지 프랑스 리옹 유렉스포에서 열리는 운송박람회 ‘솔투랜스2021’에 참가해 중대형트럭용 새 상품 ‘스마트플랙스 AH51’ 등을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프랑스 운송박람회에서 새 트럭 타이어 전시
▲ 솔투랜스2021 박람회에 마련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전용 부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이번 행사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스마트플렉스 AH51’과 ‘스마트플렉스 DH51’을 선보였다. ‘스마트플렉스 AH31’과 ‘스마트플렉스 DH31’의 후속 제품이다.

기존 모델보다 주행거리 향상뿐 아니라 연비 및 제동 성능도 강화됐다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설명했다.

특히 넓어진 트레드(타이어 굵은 홈) 블록 디자인을 통해 주행거리를 높였고 신규 컴파운드(복합물)을 사용하면서 내구성도 높였다.

이외에도 글로벌 전략 브랜드 '라우펜'과 재생 타이어 브랜드 '알파트레드'도 함께 전시하기로 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북미 상용차 박람회, 영국 버밍엄 국제 상용차 박람회 등 글로벌 주요 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글로벌 트럭·버스용 타이어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 기술력을 반영한 트럭·버스용 타이어 제품군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