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진매트릭스 주가 초반 상한가,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델타변이 방어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11-02 10:03: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진매트릭스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진매트릭스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이 델타변이 바이러스에 100% 방어효과를 보였다.
 
진매트릭스 주가 초반 상한가,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델타변이 방어
▲ 진매트릭스 로고.

2일 오전 10시03분 기준 진매트릭스 주가는 전날보다 29.63%(2960원) 뛴 1만295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날 진매트릭스는 국제 공인 백신 전문기관인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 진행된 바이러스 공격 시험에서 자체개발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GM-ChimAd-CV) 접종군이 델타변이 바이러스에 100% 방어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바이러스 공격 시험은 실제 바이러스를 동물에 감염시켜 생존율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백신의 유효성 여부를 판단하는 가장 확실한 1차 지표로 여겨진다.

이번 백신 후보물질은 진매트릭스가 자체 개발해 보유하고 있는 차세대 바이러스 전달체기술에 기반해 개발됐다.

이 전달체는 병원성과 인체 내 증식성을 제거해 안전성이 높고 혈전증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고 진매트릭스는 설명했다.

진매트릭스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후보물질의 임상용량 설정을 위한 도스결정시험 및 비임상안전성시험에도 착수할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