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현대백화점 어린이 미술작품 온라인 전시, 조회수 따라 소외계층 기부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1-10-31 14:11: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백화점이 어린이 미술작품을 온라인으로 보면 건당 조회 수에 맞춰 적립된 금액을 소외계층에 지원한다.

현대백화점은 31일 “11월14일까지 어린이들의 미술품을 온라인으로 전시하는 ‘윈도우50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어린이 미술작품 온라인 전시, 조회수 따라 소외계층 기부
▲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50점으로 만든 현대백화점의 '윈도우50 아트북'. <현대백화점>

올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10점을 영상으로 제작한 것이며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 유튜브 계정에서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을 시청하면 조회수 1건당 5천원을 적립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외계층 가정에 지원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1986년부터 36년째 해마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고객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소외계층 아동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