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은 제191회 영구전환사채의 중도상환권 행사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 ▲ HMM 로고. |
상환 예정일은 12월9일이며 상환 예정금액은 전환사채 발행금액 전액인 6천억 원이다.
영구전환사채 191회는 2017년 3월9일 한국해양진흥공사를 상대로 발행됐으며 만기는 30년이다.
이 채권은 발행 5년 이후인 2022년 3월부터는 이자율이 현행 연 3%에서 연 6%로 상향된다.
다만 HMM은 “상환 예정일 이전에 채권자인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전환청구권을 행사하면 HMM 신주로 전환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MM은 최근 주가 하락과 공매도 증가로 주주들의 불만이 커지자 13일 배재훈 HMM 대표이사 사장 명의의 글을 통해 배당과 영구전환사채 조기상환 등을 약속한 바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