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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372명으로 약간 늘어, 중국 본토 포함 30명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1-10-20 10: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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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72명으로 집계됐다. 

20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1만5030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8148명이다. 전날(232명)보다 140명 늘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372명으로 약간 늘어, 중국 본토 포함 30명
▲ 지난 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스타이움에서 코로나19 음성 증명서 또는 백신 2회 접종 증명서를 가진 관람객이 입장권을 받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부 83명, 도쿄도 36명, 오키나와·효고현 각각 29명, 사이타마현 17명, 아이치현 15명, 홋카이도·지바현 각각 12명, 후쿠오카·가나가와·기후현 각각 10명 등이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30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신규 확진자는 17명이다.

중국 본토 확진자 17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네이멍구자치구 8명, 간쑤성 4명, 베이징·구이저우성·윈난성·산시성·닝샤후이구자치구 각각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13명은 상하이시에서 7명, 광둥성에서 3명, 푸젠·허난·산시성에서 각각 1명 나왔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0일 누적 확진자는 9만6601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허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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