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지능형 교통체계(ITS) 세계총회에서 명예의 전당 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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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독일 함부르크 메세에서 열린 제27회 지능형 교통체계 세계총회에서 ‘기업부문 명예의 전당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유플러스, 지능형 교통체계 세계총회 '명예의 전당' 상 받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17150936_1560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조원석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전무, 오른쪽)이 11~15일 독일 함부르크 메세(Hamburg Messe)에서 열린 제27회 ITS 세계총회에서 아마노 하지메 ITS 아태사무국 사무총장으로부터 '기업 부문 명예의 전당 상'을 받고 있다.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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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교통체계는 정보통신기술과 자동차기술 등을 교통에 적용해 효율적 교통관리와 교통안전을 꾀하는 종합교통정보의 수집과 가공, 전파체계를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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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교통체계 세계총회는 지능형 교통체계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지닌 학술 및 전시대회로 해마다 미주, 유럽, 아시아-태평양 등 3개 대륙 주요 도시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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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상은 3개 대륙별 지능형 교통체계 이사진이 기술발전과 실행력, 리더십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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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강릉시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지능형 교통체계 혁신시스템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국제무대에서 선도적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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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명예의 전당상 수상은 국내 기업으로는 2014년 한국도로공사에 이어 두 번째이며 국내 민간기업으로는 첫 수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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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석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강릉시와 함께 2026년 지능형 교통체계 세계총회를 성공리에 개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국내 지능형 교통체계사업 기반을 확장해 선도사업자가 되도록 입지를 단단히 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허원석 기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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