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이마트에 따르면 성수동 본사 건물 매각 자문사인 CBRE는 14일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크래프톤의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 ▲ 이마트 성수동 본사. |
매각가격은 약 1조1천억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 성수동 본사는 연면적 9만9천㎡ 규모로 본사뿐 아니라 이마트 성수점이 입주해 있다.
이마트 성수점은 본사 매각 후 재개발이 끝나면 신축 건물 일부에 다시 입점할 계획을 세웠다. 본사 입주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이마트는 올해 이베이코리아 인수와 스타벅스코리아 지분 추가 매입 등 인수합병에 약 4조 원을 투자했는데 투자금 마련을 위해 본사건물 매각이 추진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마트는 "노후화한 점포를 미래형 점포로 개발해 자산가치를 극대화하고 디지털기업 전환용 투자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그룹 자산의 전략적 재배치"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