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영업력 강화를 위해 2021년 하반기 일반직 신입행원을 채용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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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14일 미래 금융시장을 이끌 핵심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2021년 하반기 일반직 신입행원 수시채용을 이날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우리은행 하반기 신입행원 수시채용 시작, 인공지능 역량검사 도입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3105148_994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우리은행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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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행원은 서류전형, 인공지능(AI) 역량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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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통상 2단계로 실시하던 면접전형을 3단계로 세분화하여 지원자들의 심층적인 검증을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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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하반기 채용부터는 지원자의 역량을 다각도로 조명하고 평가하기 위해 서류전형 합격자 전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역량검사를 실시한다. 이를 면접전형에서 활용해 다양한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자신의 잠재능력을 효과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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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효율적 의사소통 능력, 논리적 사고력, 데이터 분석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인사이트(Insight) PT’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은행 직무 적합성은 물론,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우리은행의 핵심 경쟁력이 될 인재를 선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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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채용 담당자는 “우리은행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미래 금융시장을 함께 이끌어 갈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