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VIP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기부서비스를 개편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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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하나골드클럽 기부서비스’ 이름을 ‘하나 행복나눔 기부서비스’로 바꾸고 VIP클럽 영업점을 이용하는 고객도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확대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하나은행, VIP고객 대상 기부서비스 개편해 고객 접근성 높여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13111918_8214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하나은행이 VIP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기부 서비스를 확대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나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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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PB센터와 골드클럽 영업점에서 거래하는 손님만 기부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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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기부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영업점은 24곳에서 208곳으로 늘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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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행복나눔 기부서비스’는 고객과 은행 사이 거래에서 발생한 은행 수익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고객이 지정한 공익기관에 고객 이름으로 기부하는 서비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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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이번 서비스 확대 개편으로 교육, 문화, 소외계층 등에 관한 지원이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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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자산관리사업지원섹션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개편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공익적 기부 욕구가 있는 VIP고객에게 기부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하나은행에서 거래하는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