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 대선후보 선출결과 발표 및 보고대회'에서 결과 발표 뒤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정의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7일부터 엿새동안 실시한 결선투표에서 심 의원이 1만1943표 가운데 6044표(51.12%)를 얻어 정의당 대선후보로 확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정미 전 정의당 대표는 5780표(48.88%)를 얻었다.
심 의원은 당내 유일한 지역구 의원이며 이번이 4번째 대선 출마다.
2007년 민주노동당 경선에서 탈락했고 2012년에는 문재인 당시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며 사퇴했다. 2017년에는 정의당 후보로 대선을 완주했다.
앞서 정의당은 지난 1일부터 경선을 진행했으나 심 의원이 46.4%, 이 전 대표가 37.9%의 득표율로 1, 2위를 차지하면서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투표를 실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