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 회장 구광모, 국무총리 김부겸 만나 청년일자리 창출 논의하기로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10-12 17:41: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김부겸 국무총리가 만나 청년일자리 창출을 논의한다.

12일 정치권과 재계에 따르면 김 총리는 21일경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LG그룹의 ‘청년희망 온(ON) 프로젝트’ 참여 협약식에 참석한다.
 
LG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1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광모</a>, 국무총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509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부겸</a> 만나 청년일자리 창출 논의하기로
구광모 LG그룹 회장.

구 회장도 협약식에 참석해 김 총리를 직접 안내하고 청년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무조정실과 LG그룹이 자세한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년희망 온 프로젝트는 정부와 기업이 함께 청년의 취업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은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부는 교육비를 지원한다.

이에 앞서 삼성그룹도 9월14일 협약식을 열고 청년희망 온 프로젝트 참여를 확정했다.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김 총리가 직접 만나 청년일자리 창출방안을 논의했다.

김 총리는 9월17일 트위터의 라이브방송 플랫폼 ‘블루룸 라이브’에서 “여러분들께서 아실 만한 LG와 SK와도 청년희망 온 프로젝트를 함께 하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SK그룹도 현재 국무조정실과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HD현대중공업, 업계 최초로 외국인 근로자에 식사 무상 제공, 1인당 700만원씩 식대..
카드론 금리 고신용·저신용 구간서 엇갈려, 카드사 중금리대출 확대 이어진다
기아 새 사회공헌 사업 '무브투유' 출발, 'PV5'로 농어촌 고령층 식품 구매 지원
동탄·기흥·구리 토허구역 시행에도 막판 매수세 주춤, "가격 부담에 관망세"
비트코인 매매가 9499만 원대, 거래소 입금량 급증에 변동성 확대 우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2026 하반기 경영포럼'서 "AI 역량 강화 속도" 주문
신동빈 회장,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첫 방문, "바이오는 그룹 도약 이끌 핵심"
외국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팔고 삼성전기·LG이노텍 담았다, 반도체 사이클 올라탄 기..
민주당 국회 경제 관련 상임위원장 확보로 자본시장 개혁 속도내나, '주가 누르기 방지법..
한국항공우주산업 위성 사업 판 키운다, 김종출 하반기 '1.4조' 초소형 군집위성 사업..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