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마트 "올해 75인치 이상 초대형TV제품 가장 많이 찾아"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1-10-11 14:33: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올해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TV는 75인치 이상 초대형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2021년 1월부터 9월까지 TV 매출 가운데 75인치 이상 제품의 판매비중이 40.8%를 보여 65인치 이상 75인치 미만 제품(39.7%)을 제치고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마트 "올해 75인치 이상 초대형TV제품 가장 많이 찾아"
▲ 강희석 이마트 대표이사 사장.

이마트는 같은 기간 초대형TV가 매출 비중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2020년에는 65인치 이상 75인치 미만 TV 제품이, 2019년에는 55인치 이하 TV 제품이 각각 1위에 올랐다.

이마트에 따르면 75인치 이상 TV 제품의 매출은 2020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35.9% 증가했다.

65인치 이상 75인치 미만 TV 제품의 매출은 6% 늘어났고 55인치 이하 TV 제품 매출은 30% 줄었다.

지성민 이마트 가전 바이어는 “앞으로 대형TV 선호 트렌드에 부합하는 상품을 출시하고 고객에게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