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롯데케미칼은 27일 경남 창원 범한퓨얼셀 본사에서 김연섭 롯데케미칼 ESG경영본부장 전무(오른쪽)와 정영식 범한퓨얼셀 대표가 ‘탄소중립과 친환경 사업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
롯데케미칼은 27일 경남 창원 범한퓨얼셀 본사에서 김연섭 롯데케미칼 ESG경영본부장 전무와 정영식 범한퓨얼셀 대표가 ‘탄소중립과 친환경 사업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범한퓨얼셀은 선박 및 발전설비용 공기압축기와 연료전지를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하는 회사로 범한산업에서 2019년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됐다. 전동기와 발전기, 연료전지를 생산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롯데케미칼과 범한퓨얼셀은 수소 가치사슬(밸류체인)을 확장하기 위해 두 회사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활용하기로 했다.
롯데케미칼과 범한퓨얼셀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친환경기술을 공동개발하고 함께 투자를 진행해 수소연료전지 관련 사업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김연섭 롯데케미칼 ESG경영본부장 전무는 “롯데케미칼과 범한퓨얼셀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수소산업 생태계에서 상호협력을 통해 친환경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