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웅진씽크빅 웅진북센을 계열사에 추가 "지분 취득에 따른 계열 편입"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웅진씽크빅이 계열사에 웅진북센을 추가했다.

웅징씽크빅은 웅진북센을 계열회사에 추가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웅진씽크빅 웅진북센을 계열사에 추가 "지분 취득에 따른 계열 편입"
▲ 웅진씽크빅 기업로고.

변경일자는 24일이며 변경 뒤 웅진씽크빅의 계열사 수는 3개에서 4개로 늘어났다.

웅진북센은 자본금 408억 원으로 서적 도매와 보관, 운송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웅진그룹은 2020년 5월7일 사모펀드(PEF) 운용사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에 웅진북센 지분 71.9%를 약 493억 원에 매각했다. 당시 웅진그룹은 3년 안에 지분을 되사는 콜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받았다.

웅진씽크빅은 올해 5월17일 콜옵션을 발동해 웅진북센 지분 72.92%를 539억 원에 다시 매입했다.

웅진씽크빅은  웅직북센 계열사 추가 사유와 관련해 “지분 취득에 의한 계열 편입”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에피스 테바와 바이오시밀러 2종 개발·상업화 협력, 최대 6종 확대
NH농협·신한·삼성 상장리츠 '배당 방어' 총력, 리츠협회장 정병윤 "제도 개선 추진"
트럼프 '500억 달러' 알래스카 LNG사업 일방 발표, 한국 정부 '상업성 원칙' 지..
무신사 중국은 '속도전' 일본은 '탐색전', 조만호 '현지 소비자 접점' 따라 출점 차별화
[오늘Who] 카카오페이증권 흑자안착 넘어 성장 시험대, 신호철 모회사 지원 업고 사업..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 삼성전자우 주가 4%대 반등, 코스피 기관 ..
[하나금융 청라시대④] [현장] 계열사 벽 허문 청라 헤드쿼터, 디지털시대 지역상생의 ..
롯데관광개발 외국인 효과에 국경절 수혜도, 김한준 주도한 제주 드림타워 사업 '효자'로
주성엔지니어링 반도체 기업의 설비투자 확대에 증착장비 수주 늘어난다, 황철주 내년 매출..
에코프로그룹 계열사 대표 대거 교체, 김장우·최상운 지주사 공동대표로 내정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