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웅진씽크빅 웅진북센을 계열사에 추가 "지분 취득에 따른 계열 편입"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9-27 16:36: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웅진씽크빅이 계열사에 웅진북센을 추가했다.

웅징씽크빅은 웅진북센을 계열회사에 추가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웅진씽크빅 웅진북센을 계열사에 추가 "지분 취득에 따른 계열 편입"
▲ 웅진씽크빅 기업로고.

변경일자는 24일이며 변경 뒤 웅진씽크빅의 계열사 수는 3개에서 4개로 늘어났다.

웅진북센은 자본금 408억 원으로 서적 도매와 보관, 운송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웅진그룹은 2020년 5월7일 사모펀드(PEF) 운용사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에 웅진북센 지분 71.9%를 약 493억 원에 매각했다. 당시 웅진그룹은 3년 안에 지분을 되사는 콜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받았다.

웅진씽크빅은 올해 5월17일 콜옵션을 발동해 웅진북센 지분 72.92%를 539억 원에 다시 매입했다.

웅진씽크빅은  웅직북센 계열사 추가 사유와 관련해 “지분 취득에 의한 계열 편입”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SK 2.3조에 SK실트론 지분 전량 매각, 두산 반도체 전공정까지 사업 확대
카카오뱅크 노조 첫 파업에 조합원 700여 명 참여, 성과보상 갈등 지속
70여 년 이어진 검찰 직접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iM증권 "키움증권 3분기 순이익 증가율 둔화 전망, 거래대금 감소"
[오늘의 주목주] 'AI 우려 해소' SK하이닉스 주가 상한가, 코스피 외국인 '7조 ..
[이주의 ETF] 삼성자산운용 'KODEX WTI원유선물인버스(H)' 9.25% 올라 ..
민주당 "투자자 우려 엄중 인식", 단일종목 레버리지 도입 과정·보호장치 점검
SK오션플랜트,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지정기간 8월 말까지로 다시 연장
하루 사이 '조모' '포모' 혼돈의 동학개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
SK오션플랜트 화학제품운반선 2척 수주, 718억 규모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