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이 계열사에 웅진북센을 추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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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징씽크빅은 웅진북센을 계열회사에 추가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웅진씽크빅 웅진북센을 계열사에 추가 "지분 취득에 따른 계열 편입""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10182554_35871.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웅진씽크빅 기업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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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일자는 24일이며 변경 뒤 웅진씽크빅의 계열사 수는 3개에서 4개로 늘어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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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북센은 자본금 408억 원으로 서적 도매와 보관, 운송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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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은 2020년 5월7일 사모펀드(PEF) 운용사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에 웅진북센 지분 71.9%를 약 493억 원에 매각했다. 당시 웅진그룹은 3년 안에 지분을 되사는 콜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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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은 올해 5월17일 콜옵션을 발동해 웅진북센 지분 72.92%를 539억 원에 다시 매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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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은 웅직북센 계열사 추가 사유와 관련해 “지분 취득에 의한 계열 편입”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