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징씽크빅은 웅진북센을 계열회사에 추가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 ▲ 웅진씽크빅 기업로고. |
변경일자는 24일이며 변경 뒤 웅진씽크빅의 계열사 수는 3개에서 4개로 늘어났다.
웅진북센은 자본금 408억 원으로 서적 도매와 보관, 운송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웅진그룹은 2020년 5월7일 사모펀드(PEF) 운용사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에 웅진북센 지분 71.9%를 약 493억 원에 매각했다. 당시 웅진그룹은 3년 안에 지분을 되사는 콜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받았다.
웅진씽크빅은 올해 5월17일 콜옵션을 발동해 웅진북센 지분 72.92%를 539억 원에 다시 매입했다.
웅진씽크빅은 웅직북센 계열사 추가 사유와 관련해 “지분 취득에 의한 계열 편입”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실적 개선 이끈 생산관리 전문가, 그룹 조선사업 총괄 중책 떠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6131945_236055.png)
![반도체 장비 국산화 이끌어, 고객사 다변화와 승계 준비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8071130_224800.png)
![고졸 출신 현장직에서 CSO·CEO까지, 안전관리와 외형 축소방어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6095445_160952.png)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