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롯데칠성음료 우선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19%(900원) 빠진 7만4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롯데제과 로고. |
롯데칠성음료는 1.01%(1500원) 내린14만7500원에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의 매도세가 주가를 끌어 내렸다.
이날 기관투자자는 5억 원가량을, 외국인투자자는 2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약 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롯데제과 주가는 0.76%(1천 원) 내려 13만500원에, 롯데지주 주가는 0.72%(250원) 하락해 3만43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롯데하이마트 주가는 0.66%(200원) 밀린 3만 원에, 롯데쇼핑 주가는 0.47%(500원) 낮아진 10만550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롯데푸드는 1.93%(8천 원) 상승한 42만2500원에, 롯데지주 우선주 주가는 0.96%(500원) 오른 5만2500원에 거래를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