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엔에스쇼핑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82%(450원) 떨어진 1만5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 ▲ 엔에스쇼핑 로고. |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의 매도세가 강했다.
이날 기관투자자는 1억6천만 원, 개인투자자는 1천만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BGF리테일 주가는 2.00%(3500원) 밀린 17만1500원에, GS리테일 주가는 0.88%(300원) 내린 3만3850원에 장을 끝냈다.
호텔신라 주가는 0.67%(600원) 빠진 8만8500원에,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는 0.88%(800원) 하락한 8만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광주신세계 주가는 1.03%(2천 원) 떨어진 19만1500원에, 신세계 주가는 0.55%(1500원) 빠진 26만9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백화점 주가는 0.37%(300원) 내린 8만16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반면 현대홈쇼핑과 이마트 주가는 각각 직전 거래일과 같은 7만2400원, 17만450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095149_56334.jpg)
![현대건설 출신 40년 경력 베테랑 엔지니어, 경영 정상화·체질 개선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232056_23888.jpg)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