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김부겸 서울역 코로나19 선별검사소 방문, "연휴에도 검사소 운영"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9-19 18:04: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509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부겸</a> 서울역 코로나19 선별검사소 방문, "연휴에도 검사소 운영"
김부겸 국무총리가 19일 서울시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현황 보고를 받은 후 추석 연휴기간동안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와 생활치료센터, 지구대, 소방서 등을 방문했다.

김 총리는 1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서울역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감사소를 찾아 의료진과 방역관계자들에게 "여러분의 오랜 희생과 헌신이 결국 대한민국이 일상회복으로 가는 길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감사했다.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연휴 기간에도 전국의 보건소와 임시선별검사소를 최대한 운영하고 있다“며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언제라도 검사를 받아달라"고 말했다.

이어 김 총리는 서울대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했다.

서울대 생활치료센터는 의료모니터링·응급상황 대응 기능을 강화한 거점형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김 총리는 “추석 연휴기간에도 의료진과 관계자 여러분들이 국민들 곁을 지켜주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며 “여러분 덕분에 일상을 되찾고 있는 국민들을 생각하면서 조금만 더 힘내 주기를 부탁한다”고 격려했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경찰서 남태령지구대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이번 연휴를 잘 넘기면 코로나19 방역상황이 호전돼 삶의 질이 상당히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방역 장기화로 경찰의 피로도도 매우 높은데 '방역경찰'로서 헌신을 기억하고 처우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소방서도 방문해 추석연휴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동대문소방서 관계자와 전국의 소방관에게 감사와 격려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비트코인 1억3466만 원대 상승, 인도 가상화폐거래소 투자자 신원 확인 강화
[오늘의 주목주] '해외 군함 수주 전망' 한화오션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디앤디파..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상장폐지 기준 시총 50억에서 500억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 상향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검찰, '744억 부당대출' 혐의로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 10명 기소
[현장] 루센트블록 대표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정부 공소청·중수청 설치법안 발표, "국회서 2월 처리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